마지막날 미카즈키부터 호이안- 다낭타워, 롯데마트까지 다녀왔는데,
정말 강추합니다.
12시간 이용했는데, 호텔 체크아웃한 이후에 짐을 차량에 두고
여기저기 관광하기도 편하고, 그랩은 기사에 따라 변수가 크지만
이건 대부분 젊은 기사분이고 소통이 엄청 편합니다.
간단한 소통은 영어로 다 가능할 정도였습니다.
마지막날 저녁도 못먹고 열심히 운전해 준 "부우빈훙 (43LD-005.96)" 강추합니다.
운전도 아주 잘하고, 마지막날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추천을 부탁했는데,
마사지 샵이나 로컬 장소도 검색해서 추천해줬어요.
너무 친절하고, 약속한 시간에 정확하게 도착해줘서 좋았습니다.
다른 날짜에 먼저 도착했던 가족들과 만났는데,
그 가족은 그랩만 타다가 저희 차가 좌석이 남아서 그냥 함께 탔는데-
추가 비용없이 함께 롯데마트부터 미카즈키까지도 같이 이동했습니다.
베트남 자유여행하면 테라투어 또 이용할 것 같습니다.
추천해요.